매매도 잘하고 여자도 잘꼬시고 섹스도 잘하고 못하는게 없는 새기들이


지금까지 돈도 없고 여자도 못만나본 아싸인것처럼 기만질을 해 왔는데


병신같은 나는 그것도 모르고 동질감 느끼면서 헤헤거리고 있었네


얼마나 내가 하찮아 보였을까 


시발..나쁜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