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암컷들이 세뇌해온 그 틀을 깨버리는듯

마음 속 어딘가는 불편하고 언급하면 찌질이라고

프레임을 오랫동안 씌어온 그 부분을

설거지론이 박살내버린 것 같음

저 이야기듣고 발끈안하면 아무거나 잘받아먹는

도태된 수컷같은 느낌마저 든다

진화 유전자 관련된 책 몇 권을 읽긴했지만

지금의 설거지론이 수컷의 자존심을 신랄하게 건드림

저 설거지론에 제일 부들부들하는 부류는

아마도 연애중이거나 결혼한 남자들 중에서

혹시 내 얘긴가?하는 집단이것지

오히려 모쏠이나 다른 애들은

강건너 불구경마냥 신난듯

메르스 갤러리 초기의 메갈들 폭주하는 느낌같기도하고




요약:알트장이나 기다리자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