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는 캔모아에서 빙수 먹으면서 10대의 풋풋한 연애 해보고
20대 초에는 20대 초끼리 만나서 술도 먹고 원나잇도 하고 같이 시험공부하는 척도 해보고
20대 후에는 또 20대 후 사회 초년생의 연애도 해보고
이때부터는 뭐 30대에 새로운 사람 만날수도 있고 그대로 결혼할 수도 있지만..
이러다 결혼하는거지
저런 과정을 스킵하고 30대 초반이 되어서야 저 모든 과정을 함께할 사람을 찾으니까 이상한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지
애초에 남들은 다 먹어본 맛이라 결혼 상대는 이런 사람 찾아야지~ 하는데
혼기 다돼서 20대 초반의 연애부터 하려고 하니 정신적 미숙아들밖에 없는거 아닌가 싶어
그리고 나서 설거지네 뭐네.. 누가 강제로 결혼시켰남
진짜로 트로피 와이프 얻을만큼 성공한 사람들은 그런 걱정도 안하드만
초등학교땐 네이버 지식in으로 연애를알았고 중고등학교땐 야동으로 사랑을 알고 성인이되서 업소로 알게되는..
맞는말인데 연애를못하네
하믄되지
설거지가 그 논리가 아닌데 이상한걸 끼워서 정당화 시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