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야말로 인생의 낭비 아니냐?


물론 프로게이머급으로 할 수준과 환경이 된다면 상관없지.


근데 일반인이 게임잘해서 뭐하냐?


전기세만 나가고 인생에서 나아지는 점이 없다.




나도 처음에 300만원 퇴학 당해보고 선물을 알기 이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1다.


근데 일끝나고 남는 시간, 그 시간에 뭐할지 생각해보니깐 결국 또 게임이나 사람만나는 쪽으로 굽혀지더라.


그것도 그거 나름대로 시간과 돈이 들어가는 일이다.


시간이 곧 돈이기 때문이다.




차라리 그 시간에 선물을 해서 차트보는 실력을 갖는게 훨씬 이롭다.


니들도 다 알잖아


원칙만 지키면 리스크 관리 무적권 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


손절도 무지성 손절이 아니라 매수세 매도세 따지면 어느정도 가늠이 되고


그보다 하루 4시간정도 봐서 1000불씩 땡길 수 있는 '게임'이 이거 말고 또 뭐가 있을까?


재미도 게임만큼 크니깐.


평생 아침에 못일어나던 새끼가 이제는 새벽만 되면 눈뜨고 바낸앱부터 킬정도로 바뀌는데


이만한게 어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