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류의 투자서들은 


그래도 내가 다음에 매매할땐 


비슷하게 따라해봐야겠다싶은 느낌이 드는데


기술적분석 기본적분석 차트관련된 투자서는 


진짜 읽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움


봐도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고


꾸역꾸역 읽어가면서 속으로는 


결국 매매로 경험치 쌓아야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하고


내 나름대로는 영감이라도 얻어볼까 싶어서


생마늘 씹어먹는 느낌으로 읽긴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책을 이해하는게 아니라 종이에 인쇄된 글씨와 그림을 읽어나간다는 느낌


읽을 책은 충동구매해서 수십권은 있는데 


올해 안에 무조건 다 못 읽을듯


알트 다 뒤져가는 장에 


그냥 넋두리 아닌 넋두리


크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