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류의 투자서들은
그래도 내가 다음에 매매할땐
비슷하게 따라해봐야겠다싶은 느낌이 드는데
기술적분석 기본적분석 차트관련된 투자서는
진짜 읽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움
봐도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고
꾸역꾸역 읽어가면서 속으로는
결국 매매로 경험치 쌓아야하는 것 아닌가 싶기도하고
내 나름대로는 영감이라도 얻어볼까 싶어서
생마늘 씹어먹는 느낌으로 읽긴하는데 정말 어렵네요
책을 이해하는게 아니라 종이에 인쇄된 글씨와 그림을 읽어나간다는 느낌
읽을 책은 충동구매해서 수십권은 있는데
올해 안에 무조건 다 못 읽을듯
알트 다 뒤져가는 장에
그냥 넋두리 아닌 넋두리
기술적 분석 관련 책들이 읽기 어렵긴 함 체득하기도 어렵고..
난 무슨 생각으로 이 책들을 산건지 돈 아까워서라도 읽어야할듯
저는 실전이 갑이라생각함
투자서를 읽으면서 배워가야할건 일종의 마인트 세팅이 아닐까...
좋은 의견 감사함니다
심리투자법칙이 제일 읽기 쉽고 영감도 많이준책인듯... 근데 왜 나 못벌지
그 빨강책 232페이지까지 읽었다가 몇달째 멈춤.. 첨부터 다시 읽어야겠네
나도 엘리엇파동이론이랑 차트실전기본 이런거 많이 봤는데.. 음 대부분 후행성이라 딱히 도움되는거 모르겟고 투자심리 관련책은 도움 많이 받았던듯.. - dc App
기술분석같은건 읽기만해선 느낌이 전혀 와닿질 않네 그래도 기왕 산거 다 읽어는 봐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