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미도 없는 패턴을 끼워 맞추려는 잠재의식인걸까


본능적으로 무언가가 느껴지는 직감인걸까


상승이 정확하게 연말에 온다 이런 느낌이 아니라


한번 지구적으로 잣댈 것 같은 역사적 거품폭등이 올 것 같음


마치 인류 역사상 최대의 번영을 


우주에 알리고싶기라도한듯 플레어 폭발


경제규모의 정점을 새롭게 찍을 것만 같은 느낌


어쩌면 시가총액 1000조가 넘는 코인들이 몇 개 나타날지도 모르겠다


만약 내가 탄 잡알트에게 그런 날이 온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