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좆1소 노예새끼였기 땜에 그런거만 봐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좆1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중에 사설토토같은거 하는놈들 생각보다 자주눈에띔
그리고 일 멀쩡하게 잘하고 사람 조용한데 교회 존나 열심히 다니는 아저씨보면
사이비종교에 낚인경우가 생각보다 꽤 나옴
교회 어디다니는가 싶었는데 어디 이상한데를 다녀서 검색해보니 사이비더라고
군대도 대충 좆1소노예랑 마찬가지
남자인생에서 육체적 최전성기에 육체적으로 제일 고단한 18개월인데
폰잡고 있을때 사설토토 같은 유혹에 안빠질수가 없다
종교는 그나마 영내에 사이비 전도하는 그딴건 없으니 제껴도 도박문제는 갈수록 말이나올것
그렇다고 다시 폰뺏을수도 없고
폰 쥐어주면서 토쟁이 안되게 막는거도 물리적으로 불가능
그러니 이럴바에야 같은 도박판이지만 조금더 건전한 차트의 세계로 유입시키는게 옳다고본다
군대 진중문고에 전부 차트 책이랑 엘리엇파동에 기본적 분석 책까지 쫙 놔두고
불침번 서면서 tqqq 단타질을 시키든 비트선물을 시키든 하는게 사설토토보단 백배나을듯
개인정비시간에 생활관별 차트분석대회열리겠노
토쟁이보단 낫지않겠냐? 토쟁이의 말로는 돈떼이고 인생망하는거 100%인데 차트쟁이의 말로는 돈잃는거 99%에 FlightF 1%잖아
동양의금융허브가되는것이대
백만트레이더양성해서 코쟁이들 돈뺏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