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삼각 수렴 (심지어 일봉 기준) 마지막 끝자락에 와 있네요. 상하방 추세선을 그은 기준이야 서로 차이가 있겠지만 하루 이틀 간격으로 맞을겁니다.

그제 하방 이탈을 크게 내 주어서 이게 정말 하방 이탈인가 싶었지만 밑꼬리를 많이 말아 올려서 그 다음날 삼각수렴안으로 재 진입 할 거라고 봤습니다.


처음부터 리플만 타고 있었다면, 그 동안 지나친 수많은 기회들 (비트코인, 이더 ATH갱신, 시바, 메타버스 코인등등) 이 아쉬울 수 있었겠네요.

타이밍도 기가막히게 제 추세선에서는 11월3일이 삼각수렴의 꼭지점이며 아마 2틀 전 11월1~2일 사이에 매우 큰 변동성을 보여줄 거 같습니다.


리플 만큼은 이상하게 찍어누르는 기분이 드는 이유는 아무래도 SEC소송이 가장 큰 문제였을거고 코인베이스 또한 리플에 긍정적인 스탠스를 취하지만 소송 결과에 따라서 재 상장을 하겠죠. 


SEC소송에서 리플에게 긍정적으로 결과가 온다면 (리플 자체를 증권으로 보지 않고 CEO가 몇차례에 팔았던 리플만 증권판매로 해석 후 벌금형) 어마어마한 가격 상승을 보게 될겁니다. 조던 벨포트 (빅숏영화 주인공)가 리플은 10불 갈거임 하는게 지금부터 10배 (1000%)니깐 좀 허무맹랑한 소리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리플의 ATH는 4불이며 10불은 단지 2.5배밖에 안된다는점을 보면 불가능에 가깝지는 않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