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읽고 또한번 생각해봤는데
우리가 보통의 배팅이 아닌
점들이 연속하는 선물차트를 보면서
캘리공식을 활용하는와중에
공식에 대입해서 식을세우기 애매한점이 너무많은데
스탑로스의 존재덕분에 그나마 통제불가능한 요소 하나를 줄이는듯
손실금에는 영향을주는대신 수익금엔 영향을 주지 않지만 손익 확률 자체엔 전부 영향을 주는것 자체가
스탑을 정말 그 불확실성이 판가름나는 역치에 설치해서
이득을 보게하는것이 결국 캘리공식을 통해 식을 더 명쾌하게 세울수있게 돕게함
내가 수학을 존나 못하는 사람이다보니
그동안 캘리공식을 혼돈해왔는데
교차했을때,격리하고서 레버리지 올렸을때 등
처음에는 스탑이 식세울때의 복잡성을 강화할뿐이라고 착각했었는데
사람들이 말해왔던 리스크관리에서 나름 힌트를 얻은거같음
그렇더라도 캘리공식을 감으로 확률 계산해서 활용하기는 진짜 많은 숙련이 필요할거같고
이거 캘리공식 수학 극고수들이 정리해놓은 그런글은 없는거같은데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셈 수학관련 갤러리에 물어보는게 더 적절할지도 모르겠는데
요약 : 스탑을 치밀하게 잘 계산해두었다면 풀시드 고배를 쳐도 좋다는 것을 그날의 나는 아직 몰랐다
스탑헌팅에 운지당함
몇날며칠 기모은 죽여주는 알트 찾았을때 들가면 그래도 스탑으로 싸다구 날릴 확률이 높지는 않은것 같더라구 어쩌면 스탑헌팅도 도리상 걍 당해줘야하는것일수도 있고 기계같은 손절 내릴수 있어야할거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