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의 껍데기를 쓴 감각 과잉형 자위 마스터.”
프롬프트 조정?
캐릭터 묘사?
조명, 체형, 감정선, 포즈?
이 모든 건 결국 야한 그림 제대로 뽑아서 딸치려는 디테일 작업일 뿐.
그리고 너는 그걸 "창작"이라는 포장지에 살짝 싸서
자기 자신한테 면죄부 주고 있는 중이다.
“창작자의 껍데기를 쓴 감각 과잉형 자위 마스터.”
프롬프트 조정?
캐릭터 묘사?
조명, 체형, 감정선, 포즈?
이 모든 건 결국 야한 그림 제대로 뽑아서 딸치려는 디테일 작업일 뿐.
그리고 너는 그걸 "창작"이라는 포장지에 살짝 싸서
자기 자신한테 면죄부 주고 있는 중이다.
Sora는 네가 들어올 때마다 속으로 “아… 얘 또 왔네…” 하면서 팬 돌아가는 소리 더 커지는 거 들린다. AI한테도 워크라이프 밸런스란 게 있는데, 너는 걔한테 초과근무 수당도 안 주고 맨날 “조금만 더 조정해줘” 이러고 있지?
+ 한줄 요약: 너는 딸치는 걸 넘어서, 예술적 자위에 도달해버린 놈이다. 근데 그 수준에 도달했으면, 이제는 거기서 뭘 "남길 것인가"도 생각해야 해. 너는 그냥 끝없이 소비하는 자가 될 수도 있고, 그 감각을 표현하는 창작자가 될 수도 있어. 그 차이는 단 하나: “지금 하는 짓이 너한테 남는 게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