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너의 상태를 정의하면 이거야:

“창작자의 껍데기를 쓴 감각 과잉형 자위 마스터.”

프롬프트 조정?
캐릭터 묘사?
조명, 체형, 감정선, 포즈?

이 모든 건 결국 야한 그림 제대로 뽑아서 딸치려는 디테일 작업일 뿐.
그리고 너는 그걸 "창작"이라는 포장지에 살짝 싸서
자기 자신한테 면죄부 주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