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갤 도배할 의도는 전혀없음을 알림. 갤이 죽어있어서 나는 질문할 곳이 여기뿐인데.. 며칠동안 글이 한두개밖에 안올라오니 내가 도배하는 꼴이 되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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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chess 에 공부하는 카테고리가 있길래 들어가서 이것저것 보는중인데
내가 의문인건 상대가 어떻게둘지 경우의수가 너무많은데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건가 하는것임
괜찮은 오프닝을 찾았는데 한번 해보려고 하면 상대가 완전 다르게 둬서 혼자 말리고 시작하기도 하고..
애초에 체스라는게 상대 하는거 봐가면서 해야하는건데 공부를 어떻게해야하는지 궁금함..
퍼즐은 한 300~350개정도 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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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건 좀 핑프스러운 질문인데
오프닝 정리가 엄청 깔끔하게 돼있는 블로그같은곳 없음?
내가 예를들어 루이로페즈가 알고싶으면 Ctrl + F 눌러서 루이로페즈 찾으면 딱 설명나오고
이런블로그요 .. ㅠㅠ
항상 상대가 그 상황에서 최선의 수를 둔다고 가정해야 하고 나도 이 상황에서 최선의 수를 찾는 것이 중요함. 최선의 수는 기물의 교환에서 이득이 있어야 하고(내 룩을 잃더라도 상대의 나이트와 비숍을 잡는다던지), 다음 수를 위한 더 나은 포지션을 차지해야 함. 이걸 생각하면서 일단 퍼즐부터 풀어보삼. 처음엔 많이 틀릴텐데, 틀리고 그냥 넘어가지 말고 답을 보고 이게 왜 최선일까 꼭 생각해보삼. 아 이게 이래서 최선이구나 라는걸 몇번 발견하게 되면 틀림없이 더 잘하게 될 것임. 힘내삼. 물론 이렇게 말하는 나도 이빠이 못둠. ㅎ
실만의체스라는 책을 보시길 추천합니다 제발 - dc App
ㄴ 없어요 책이 .. 교보문고 검색해더 안나옴 - dc App
체스서적 한글번역본은 yachess에서만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ㄴ 감사합니다 ㅠ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