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yachess.com/shop.html
여기 있는 실만의 체스교본이 How to reassess your chess의 번역서인 것 같은데, 검색해봐도 다른 데선 안 나오네. 저기서만 파나?
저작권 무시하고 비공식적으로 찍어낸 해적판 같은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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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있는 실만의 체스교본이 How to reassess your chess의 번역서인 것 같은데, 검색해봐도 다른 데선 안 나오네. 저기서만 파나?
저작권 무시하고 비공식적으로 찍어낸 해적판 같은 거임?
ㅇㅇㅋ고인물이여서 아무도신고안했었음
신고한다 치면 저작권자, 또는 저작권자에게 권리를 위임받은 자가 신고를 해야 할걸? 책의 저자나 출판사 말이지. 한국 저작권법은 원래 친고죄라.... 근데 체스 책 우리나라 통틀어서 일년에 몇백권이나 팔리겠음? 시장이 워낙 작을 때는 저작권자들도 원래 아무런 신경 안씀.
물론 한국 저작권법이 친고죄라 해도 영리적이거나 상습적일 때에는 얘기가 좀 다른데, 야체스의 경우는 신고가 들어간다쳐도 법리적으로 다퉈 볼 여지가 있지 않을까 싶은데...그건 법잘알들이 따져봐야 할듯. 그리고 저 책을 아는 사람이면 한국 체스 현황이 대충 어떤지 알텐데 굳이 신고할 만한 사람이 있을까? 저 책 번역한 담에 국내서 팔아서 돈벌겠다는 어림없는 생각을 하지 않는 다음에야 그래도 일단 뭐라도 있는게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아서...
않이 씨발 뭘 법리적으로 다퉈 무조건 쳐발리는데ㅋㅋ 실만 책 보다 더 좋은 영상강의들이 널리고 널렸는데 굳이 오역 넘치는 한글판 읽는거 자체가 그냥 인간으로써 수준 미달이라는 증거지. 논문도 아니고 채스책을 씨발 굳이 한글판으로 읽어야 겠냐?
ㄴ 이 병신은 뭐지... ㅎ 니가 소송하고 법에 대해서 안다고? ㅎㅎㅎㅎㅎㅎ
쉽게 말해서 잘못은 맞지만 처벌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