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체스판처럼 순백 순흑, 정석적으로 깔끔한 디자인에 고급진 느낌 드는 거. 근데 찾아봐도 그럴싸한 건 안 보이더라.


난 체스에서 제일 좋아하는 점도 게임의 재미나 논리성이 아니라 간지임. 체스 시작한 계기도 체스 게임이 재밌어서가 아니라 나무위키에서 체스 검색해봤다가 앰버서더 체스라는 체스판 짤 보고 개꼴려서 아마존에서 충동구매한 거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