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나는 홀로 묵묵히 전술 문제를 풀고 엔딩을 공부하고 오프닝을 가다듬고

과거와 현재의 기보들을 공부하며 나 자신의 게임을 분석하고 또 분석한다.


씨발.. 내가 대체 왜 이딴걸 시작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