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학문제풀듯이 될것 같은건 일단 전부 시도함 안되면 그냥 답봄 - dc App
ㄴ나도 그러기는 하는데 그러면 실제 게임에서 상황보는 능력은 별로 안늘거같더라
수학문제는 이것저것 시도한게 그대로 종이에 적혀있잖아? 체스는 시도한 아이디어를 적어놓을수 없어. 그래서 체스전술을 수학문제에 비유한다면 머리속에서 생각만으로 풀이를 전개해나가는 능력이 필요한거지
그리고 자주보고 익숙해진 유형의 수학문제면 딱 보자마자 어떻게 푸는지 감이오잖아? 그게 체스전술의 패턴이야. 풀이를 전개하는 틀이지
영화 '바비 피셔를 찾아서' 에도 나오는데, 부르스 판돌피니가 처음 조시 웨이츠킨 가르칠 때 머리 속으로만 생각해서 답을 찾기 전까지는 손대지 말라고 함. 답 생각해낸 다음에 옮겨봐서 확인하는게 정석인 방법이라고 알고 있음. 그래야 Chess Vision도 는다고 함.
나는 수학문제풀듯이 될것 같은건 일단 전부 시도함 안되면 그냥 답봄 - dc App
ㄴ나도 그러기는 하는데 그러면 실제 게임에서 상황보는 능력은 별로 안늘거같더라
수학문제는 이것저것 시도한게 그대로 종이에 적혀있잖아? 체스는 시도한 아이디어를 적어놓을수 없어. 그래서 체스전술을 수학문제에 비유한다면 머리속에서 생각만으로 풀이를 전개해나가는 능력이 필요한거지
그리고 자주보고 익숙해진 유형의 수학문제면 딱 보자마자 어떻게 푸는지 감이오잖아? 그게 체스전술의 패턴이야. 풀이를 전개하는 틀이지
영화 '바비 피셔를 찾아서' 에도 나오는데, 부르스 판돌피니가 처음 조시 웨이츠킨 가르칠 때 머리 속으로만 생각해서 답을 찾기 전까지는 손대지 말라고 함. 답 생각해낸 다음에 옮겨봐서 확인하는게 정석인 방법이라고 알고 있음. 그래야 Chess Vision도 는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