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체스신이다.  하지만 요즘 체스에 흥미를 잃고 일부로 패해주는경우가 많다보니까


이게 반복이 되어가니 약해지더군내가... 열정이 사라졌어



옛날 나의 초전성기가 다시 찾아오면 좋을텐데.... 배우지는 않았지만 감각하나 만으로


이나라를 제패한 사람이다..


아쉽다... 나이를 먹어가니 더 중요한게 계속 생기니까 


이제 체스는 나한테 보드게임 장난에 불과해....



전에는 중반가서 무조건 역전한다는 마인드로 두었는데 요즘에는 그냥 너 이겨라 하고 기권하는게


많아지다보니까 내가 너무 약해졌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