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계를 두지마라


난 더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해라



2 다른사람에 장점이있으면 다는 구현못해도 좋은거 있으면 베끼자 어짜피 

 그 베낀걸로 내가 상대를 제압하면 남들은 내가 원조인지안다


3. 최선의 수를둬라 블리치나 10분게임 이런거 절대 두지마라고는 못해도


3분게임이런거 그닥 좋다고 생각안한다


4. 세상에 못이길사람은없다


아 나는 저사람절대 못이기는데 쟤 점수를봐 하는걸봐 이기겠냐 하는데 진짜 이길수있다

그대신 정말 최선을 다해서 음악끄고 카톡끄고 집중하면서 해야한다


5. 체스는 재능게임이다



이거 반박 많은데 진짜 이건 레알펙트다 

체스는 머리로 하는게임이다 머리좋은친구가 다이긴다. 근데 그러면 나보다 머리좋고 재능많은애를 만나면 개쳐발려야하나

그건 절대 아니다 


체스기계가 되면 절대 쉽게 지지않는데 예전에 전투신이라는애가 있었다

지금도 걍 잘하지는 않는데 예전에 내가 9대 0 으로 이겼는데 그때 부캐로도 가서 엄청 놀리고 그랬는데

7년후?? 6년후에 다시뒀는데 애가 체스를 5천몇백판인가 4천몇백판을 했더라 


내가 2번지긴했다 나중에 다시 이기긴했는데

좀 뭐라하지 질기다고해야하나 이기긴 이기는데 질겨진다 근데 칼슨도 그냥 아이큐가 높거나 그러지않고 지극히 평범한데 체스 기계가 되서

잘두는거라하더라 체스 기계가 되면 될거같다 전에 군대간 팬텀이 체스 이만판하고 좀깨우 쳤다는데 

님들도 이만판 해보면 그러지 않을까싶다 




6 자신을 사랑하자 


자기자신을 바보병신 난 아무것도 못해라고하면 진짜 안됀다 나도 자주 그러는데 이제 고칠려고한다 

절데 체닷이 1850점이니 1900점이니 한다고 쫄지마라 숫자는 허상이다 니가 1100점이여도 이길수있다 




7. 필자는 누구인가??


나는 믿든지말든지 상관없는데 전국가대표 8년전에?? 이겨봤었다  체스 강의를 전문으로하는 선생님들도 2대0으로 이기고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나를 아쉬운 재능이라고 재능이 아깝다고 많이 그랬었다


내밑으로는 몇살 어린애들 지금 국가대표인 친구들 이 있었는데 5년전에 내가 다 몇번씩 비기고 이기고 지기도했다 



지금은 많이 그래도 평준화되서 잘두는 사람도 많고 사람들이 노력도 많이 하니까 나름 평준화 된거같다 


절대 거만하게 체스 두지말자 

나는 이제 진짜 체스 안두고 내가 할일하면서 살려고 하는 사람이다 오늘 오후 7시 20분부터 진짜 할일부터 하고살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