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무슨 오프닝이니
Qd4 Bc5 물론 이해는 하겠는데
뇌에서 그걸 재연산 하는 과정이 오래 걸려서
텀이 붕 뜬다는 느낌인데
막 이런거 모르고 두는 고수분들도 있나요?
아니면 결국 어느정도 수준이상 올라가려면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배우는 과정이 필요하게 되서
사람들이랑 교류하다보면 자연스레 깨달아지거나 외우거나 해야하나요?
무슨 무슨 오프닝이니
Qd4 Bc5 물론 이해는 하겠는데
뇌에서 그걸 재연산 하는 과정이 오래 걸려서
텀이 붕 뜬다는 느낌인데
막 이런거 모르고 두는 고수분들도 있나요?
아니면 결국 어느정도 수준이상 올라가려면
다른 것들과 마찬가지로 배우는 과정이 필요하게 되서
사람들이랑 교류하다보면 자연스레 깨달아지거나 외우거나 해야하나요?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게됨
아직은 대전 > 복기 > 퍼즐, 이렇게 사이클을 돌리니 교류가 없어서 실력은 늘고 있는데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용어 부분을 보면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 같아요 ㅎㅎ
오프닝 보면 예전에 마작 초보때 왜 얘네들은 이렇게 용어를 복잡하게 만들까.. 포커처럼 좀 이해하기 쉽게 만들지 생각 들어요..
그냥 보다보면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됨 그리고...멋지잖아ㅋㅋㅋ
그걸 모르면 고수가 아님
그런 고수는 없어요
블랙번실링이니 이런 저티어에서먄 통하는건 이름 모르는경우 있더라. 블랙번실링갬빗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이준혁 슥슥이 합방에서 이준혁이 그거 이름 몰랐었음 - dc App
마작 용어는 설명 들으면 존나 이해 잘 되던데. 유튜브에 잘 설명 돼 있음. 물론 난 하다가 운빨 꼴등 방지 단체겜이라서 중간에 접었음
칼슨은 폰스퀘어 룰 몰랐음
생각보다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