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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알만한 사람은 다알겟지만 비비큐와 bhc는 원래 과거 한 식구였었다. 


BHC가 별하나치킨이던 시절 상가 동네 문방구옆에 콜팝이나 쳐팔면서


초딩들 똥구멍에 콩나물이나 빼먹던 개좆밥중에 개좆밥이였는데도 그래도 비비큐는


보는눈이 있었늦지 그런  코묻은돈 갈취해가는걸 보고  그걸 잠재성이라고 별하나치킨을 


인수한게 BHC다. 그렇게 BHC를 한식구로 품은게 실수였지  나중엔 결국  그걸 다시 분가시킨건 


자기목에 직접 칼을 겨눈거다. BHC입장에서는 자길 거둬주고 버린 비비큐에게 복수한것이지 


물론 BHC의 아픈시절이있었지   BBQ가 국내가맹 다차서 국내에서 비비큐 대기열받고 있는 


사장들이 비비큐 회사 제너시스 이름값만 믿고 인지도 좆박은 BHC를 받아서 비비큐만 


신경쓰는 본사에게 역차별 받던 시절있었다. 생각해봐라  비비큐는 특A급 연예인들


써서 광고해주고 BHC는 엠씨몽,2PM같은 개좆밥쩌리들도 CF내주며 이런게 차별이지  


그 듣보잡 시절을  오직 입소문만으로 버티고 버텨서 존버한 BHC사장들이  동네 알부자됬다. 


실제로 15년넘게 BHC한  우리동네 BHC사장이 그런케이스다.  비비큐가 BHC를


분가시킨 시점에 BHC는 이미 비비큐가 가진 유통망 비비큐가 가진 노하우를 그대로


가지고갔다. 하지만 그래봐야 사모펀드가 대충 팔고 던질려고 만든 좆밥이였을텐데 


그 좆밥을  월급 CEO밖에 안되는  전문경영인 박씨가  자기껄로 만들어서


비비큐와 교촌을 제낀건 진짜 대단한 신화라고 인정한다.  누가 알았겠냐 


비비큐에게 버려지고 그냥 조용히망할뻔한 회사가 국내 외식업을 주무르는 공룡이될꺼라고


크....그저 감탄하면서  BHC 핫후라이드를 뜯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