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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좀 구리게 찍은거 감안하고 먹고 느낀점 남겨볼게



가격은 17500원이고
호식이 레몬크림탕슈에 치즈가루 뿌링클처럼 묻히고 요거트소스 주는 치킨이었음

일단 결론부터 말하면 레몬크림탕슈 좋아해서 자주 먹고 뿌링클, 푸라닭 콘소메도 좋아하지만 이건 별로였음

1. 일단 레몬탕슈먹어본 사람은 알겠지만 닭튀김자체에는 염지가 많이 안되음.

그러다보니 가루가 짭짤한맛을 내주거나 찍어먹는 소스로 맛을 내야하는데 먼저 가루는 되게 심심한 치즈가루라 너무 싱겁다고 느껴졌음.

가루가 많이 안묻어서 그런가하고 듬뿍 발린 부분도 먹어봤는데 큰차이 없이 심심한 치즈가루맛

소스는 뿌링소스 비슷한 요거트소스인데 개인적으로는 좀더 취향이었음. 다만 문제는 소스양인데 뿌링소스 절반도 안되는 느낌이었고 안그래도 심심한맛이라 치킨 절반도 먹기전에 소스가 비어버림 ;;

그래서 이거 먹을사람은 소스 무조건 두세개는 더 추가해야된다고 보는데.. 그럴바엔 그냥 기존 500원 더싼 레몬크림탕슈 먹는게 낫겠다 싶어

결론 재구매의사 전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