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중에 죄송하지만 자담치킨은 절대 코클아닙니다.
자담 치킨은 절대 메이저로 올라설수가 없습니다. 건강? 동물복지?
개좆같은 소리하지마라 그러세요 닭한테 몹쓸짓을하고 닭을 벌통을만들든
말미잘을 만들든 말든 소비자는 관심없습니다. 맛있으면 장땡이거든요
그런데 자담치킨? 동물복지?그래서 비싸다? 그래서 어쩌라구요
어짜피 잡아먹을 닭 살아생전 행복하든 말든 알빠노입니다
어짜피 죽을닭이 행복한데 어쩌라구요? 먹는사람이 맛있어야 행복한거지
소나 돼지같이 개체가 큰 육류야 스트레스 받고 안받고에 따라
근출혈이나 근염발생같은게 문제가 될수있지만 1키로 내외의 닭이
그딴게어딨습니까? 동물복지 닭자체가 그냥 닭이랑 맛차이가 안나는데
확실히 그래도 전문가인 내가 먹어보니까 닭은 그나마 더 촉촉한편이였습니다...
근데요? 업주가 닭을 좆같이 튀기면 그게 의미가 있을까요?
나는 자담을 먹었을때마다 맛이 다르던데 중요한건 공통적으로
치킨 튀김옷이 노맛이였습니다. 치킨튀김의 맛이
비비큐,BHC같은 브랜드를 먹었을때의 그맛이 아니고 그냥 튀김맛이였습니다
파우더배합을 어떻게하는건지 기본적인 후라이드의 맛이 후달리는데
여기에 뭘끼얹어서 나가도 발전이없습니다. 기본기가 부족합니다
기본적인 볼컨드롤 드리블이 안되는 부족한 축구선수가 세계적인 무대로
나아갈수있을까요? 덩치는 크고 요란하지만 실속이 없습니다
기본부터 똑바로 하세요 맵슐랭이니 뭐니 이런말장난 하지말고 근본으로 돌아가란말입니다
후라이드가 맛이없으면 뭘해도 안됩니다. 제발 정신차리세요
맛이 중요합니다 모델이 조종석이 아니라 티모시살라메가 나와서 광고해도
맛없으면 안사먹습니다 반성하세요
시발 할배탱자 아까부터 자꾸 혼자 뭐라 시부리리노
부어치킨도 마찬가지임. 향이 안 남. 황올은 튀김옷에서 향기가 나서 식욕 자극하는데 그런게 전혀 없음. 메이저와 마이너의 차이인듯
근데 이것도 케바케인게 내 근처 부어는 BBQ bhc랑 비빔 근데 또 좀 떨어져 있는 부어는 박살이더라 점바점차이가 확실히 메이저보단 크긴함 걍 근처 다 먹어볼수밖에없다
픽내놔 픽싸게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