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새로 튀겨달라니까 좆까 이미 튀기는 시간 지났으니 있는거 쳐먹어라 하길래


바로 런때림



미리 튀겨놓은 누렁이한테 던져줘도 서운해할 개노답 튀김덩어리를 쳐먹어야한다길래


런때림



예전부터 쌈마이의 대명사인 부어통닭류 조차 미리 튀겨놓았으면 튀긴거라도 한번 더 튀겨서 바삭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줬고


요즘 한마리 만원도 안하는 시장통닭들도 주문하면 그때 튀겨주는곳들이 다수다



갓성비라는 치킨나이트해봤자 에어프라이어 통닭한테 가격도 밀리는데


눅눅한 튀김을 억지로 쳐먹어라고 배짱장사하는건 망하고 싶다는건가?


헬조선은 개돼지들이라 주는대로 다 쳐먹으니 배짱장사하는건가?



재고가 문제면 튀김기 사이즈를 줄이고 미리 튀겨놓은 물량을 줄여야지


자기들 편하자고 미리 존나게 튀겨놓고 고객들 들어오면 개노답된 식은 치킨을 내놓는 kfc는 망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