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4동 살았고 아프리카 바베큐 주말마다 먹었었는데, 진짜 온가족이 걸신들리듯이 먹곤 했다.
치갤러1(175.207)2024-07-22 22:07:00
당시 아프리카 바베큐 전에 맥시칸 양념통닭이 엄청 인기를 끌곤 했는데,
그 잘나가는 맥시칸 양념통닭을 눌러버리고 하늘처럼 빛나더니 어느순간 태양이 되어버렸지....
성원아파트의 림스치킨 아저씨도, 현대아파트의 처가집 양념 통닭도, 쌍문3동의 맥시칸 양념치킨 아저씨도, 아프리카 친킨에 무릎을 꿇었어.
내가 그동내에서 나온게 벌써 20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도 어렸을적 먹었던 그 아프리카 바베큐의 맛을 잊지 못해.
여러곳 돌아다니며 비슷한거 먹어봤는데 그맛이 안남.
서울 사셈?
아니
예전에 한번 먹어봤다.
뭐 얼마나맛있길래 저러냐?
맛있으니까 10년전에 문닫은 가게 언급하겠지
아
? 뭐냐 그따위 반응은 누가 니똥꼬 찔렀냐?
념글 올려주려고 댓글 단 거. 완료.
거참.. 도박이 뭐 길래...
와 먹어보고 싶다 도대체 어느정도길래
쌍문동의 기훈이형...
나 쌍문동 사는데 여기 옛날에 졸라 많이 먹어봄ㅋㅋ 그 소스가 장난 아니였음
없어지고 바베큐 치킨 여러군데 먹어 봣는데 그 맛 못따라감
ㄹㅇ 미친곳이구만
쌍문4동 살았고 아프리카 바베큐 주말마다 먹었었는데, 진짜 온가족이 걸신들리듯이 먹곤 했다.
당시 아프리카 바베큐 전에 맥시칸 양념통닭이 엄청 인기를 끌곤 했는데, 그 잘나가는 맥시칸 양념통닭을 눌러버리고 하늘처럼 빛나더니 어느순간 태양이 되어버렸지.... 성원아파트의 림스치킨 아저씨도, 현대아파트의 처가집 양념 통닭도, 쌍문3동의 맥시칸 양념치킨 아저씨도, 아프리카 친킨에 무릎을 꿇었어. 내가 그동내에서 나온게 벌써 20년 가까이 되는데, 아직도 어렸을적 먹었던 그 아프리카 바베큐의 맛을 잊지 못해. 여러곳 돌아다니며 비슷한거 먹어봤는데 그맛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