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직 진열 안 된 상품들이 많아서 일하는 아지매들 징징거림, 일도 엄청 빡센듯
"아휴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을 시켜야지 사람 취급도 안해주네" << 듣고 괜히 찝찝
2. 콜라, 스프라이트, 판타 제로류들 1.5L 1+1 많이 저렴함 2500원 대
3. 냉장면 (냉면, 쌀국수, 쫄면, 막국수 등) 많이 저렴. 보통 풀무원 냉면류들 2인분 5990원 ~ 6990원인데 정확하게 1+1 때려줌
냉장면들 유통기한 춘춘해서 쟁여놓으면 좋을 듯 1인분 1700? 이런 할인 잘 없음
4. 과자들 괜찮은거 많음. 곽과자, 프링글스 등, 봉지과자는 살거 없음
5. 라면은 인기 제품들 할인은 없고, 잘 안 나가는거만 할인 좀 해줌, 그마저도 1+1 수준은 절대 안 됨
냉장면, 곽과자, 통과자, 음료수 이정도 살만한거 같음
아직 진열도 안 된 곳 제법 있을거 같은데 갈거면 오후에 가셈
ex) 그 외 파스타 소스, 아이스크림, 치즈 등도 괜찮다고 함 쇼핑에 참고
고맙다 점심 먹고 간다
후기는 ㅇㅂ
특파원은 ㅁㅈㅎ
아주메들 치거지들 챙기느라 고생이 많음
가족 손님들도 많아서 신기했음 아저씨 아줌마 어린이 세가족 바로 먹태깡 돌진하고 아사히 찾더라
한심
곽가좌가 아니라 각과자임
국립국어원에서 정한 표준어는 곽과자가 아니라 갑과자이며 / 시발련아 족보도 없는거 내미네
쟤 말이 맞음 갑가좌임
병신 애미 토막나 뒤진새끼 지랄 염병을 쳐 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