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시켜만 먹다가 처음으로 배달전문점 알바 해봄

주문도 받고 조리도 함


리뷰 먹튀는 체감상 90%임
내 가게 아니라 상관없는데 양심터진새끼들 존나 많음


리뷰 메뉴당 한갠데 두개 달라는새끼들도 있고
요청사항에 "저번에 뭐 시켰는데 뭐가 안왔어요" 진상냄새 나길래 주문내역 보는데 처음시키는 새끼임
주문 밀려서 배달예상 50분~60분 잡아놓으면 40분정도 지나서 전화와서 왜 안오냐는 애들도 있있고
2인분 3인분 있는데 1인분시키고 많이주세요 이지랄함

바쁜시간이나 늦은시간엔 배민1 배차 존나 안되는데
배민1이 배달 빠른줄 알고 배민1으로 시키거보면 배민이 세뇌 잘시켰네라는 생각도 듦
바쁜날엔 배민1보다 일반주문이 더 빠름

딴덴 모르겠는데 여기는 배달대행업체 쓰고 여기 배달대행은 배차요청하면 10분안에 픽업하는걸 기본으로 함
바쁜날엔 5~20분씩 연장될때가 있긴함. 확실한건 배민1보다 빠름
쿠팡이츠도 배차 존나안됨


주문내역서 배민이 가독성 제일 좋고 요기요가 진짜 개씹쓰레기임
20댄데도 실눈뜨고 가까이서 봐야됨 ㄹㅇ개쓰레기

3시 마감인데 2시50분 이후로 시키는애들이 많다. 제일 좆같다

요청사항에 벨 누르지마세요 개새끼가짖어요, 몰래시키는거에요, 벨 고장났어요, 아이가 자고 있어요등등
딸배새끼한테 지랄해야될거를 가게에 전화해서 지랄하는데
일단 배운대로 죄송합니다 라고 하긴하는데 사실 하나도 안죄송함
죄송합니다라고 하면서 음식 조리중임. 가게 전화해도 소용없음

이상 2달차 배달전문점 알바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