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피한 마요기반의 치킨인데

꾸덕한 소스에 양념인대 불구하고

닭강정 느낌의 쫀득바삭한 껍질 맛있었고

닭도 야들하게 잘 빠졌음

맵기는 내가 신전 마지막단계나

마라탕 마지막단계

비에치씨 핫후 무상성이라

먹고 설사할 느낌까진 아니었고

오히려 페리카나 매운양념보다 훨씬 덜매움


핫후보다 들맵고 라면으로 따지면

불닭보다 안 매웠음

소스 자체가 ㅅㅌㅊ 소스맛이 아니다보니

오히려 닭 튀긴 정도가 훌륭한데 반해

소스 맛이 딸리는 느낌 받았고

가격 생각하면 맛초킹이나 흔히 양념계열에서

원탑으로 꼽는 페리 매양 멕시 땡초 호식이 매간 비에치씨 맛초킹

이런거 먹음 롸끈하게 매운것도 아니고 소스가 잘빠진것도 아니고

가격은 비싼 편이고 다른메이커 1군느낌은 아니고

많이 쳐줘야 1.5군 내 생각엔 무난한 2군 정도

닭 튀긴상태만 보면 1.5군 소스 2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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