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나는 사람들이랑 아예 다른삶 다른가치관으로 살아가지고 그런지 좀 피곤함 ㄹㅇ


병신같이 나만 한달에 50만원씩쓰고 집살라고 아득바득지랄하는건지


물론 돈만모으는건아니고 투자관련된거 한지도 한 10년된듯


니네가 병신이라는게 아니라 내가 이런새끼라 결혼하기힘들거같음 


내가아깝더라 걍


어느샌가 난 집사고싶은 꿈이있어서 이렇게 사는데


멀쩡한 여자애를 만나라? 난 못할거같다


솔직히 어느여자가 와도 좀만 좆같으면 아시발 내가 왜 이런여자만나야되지 하고 헤어질거같음


갑자기 든 생각임


너네가 쿠폰생길때마다 매번 시켜먹는거보면 문득그런생각이 들어걍


내가 병신이고 남은 99%가 정상인건지 


애초에 나같은새끼를 남자에서도 찾기가 어려운데 여자가 있을까 


난 내가 쫌생이라 생각안함 나 그래도 폰이나 컴퓨터는 비싼거삿음 이건 ㄹㅇ필요해서 산거라


니들은 어케생각하냐 나 참고로 멀쩡하게 인생살지도 않았음 크론병 불치병걸려서 달에 10만원씩 존나게쳐나가는중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