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존나 고파서 오랜만에 고추바사삭 먹을라고

굽네치킨 보라매점에서 고추바사삭 시켰는데


처음에는 괜찮은 상태여서 와 개맛있겠다 하고 먹을라고

다리 하나 들었는데 고기가 뜯겨 있어서 

" 어 ㅅㅂ 뭐지? " 하고는

나머지 다 들어봤다?


구라 안치고 20개중에 18개가 치킨이 저따구로 돼 있더라

교환요청할려고 매장에 전화했더니 


사장이란 양반이 

" 저게 정상제품의 상태가 맞다

우리는 치킨을 그릴에 구워서 나가지기 때문에

굽는 와중에 몇개 뜯어지는거 필연적이다 "


ㅇㅈㄹ 하는거

그래서 나는 못먹겠으니 환불 해달라니까


" 환불도 교환도 안돼요~ 저희는

모든분들 다 똑같이 보내드리고 있고

정상제품 보내드린거니 본사에 요청해요 "


뭔 말도 안되는 ㅋㅋㅋㅋㅋ

느그매장에 제품품질이 맘에 안든다니까 뭘 본사에 요청해


말도 안되는 소리하길래 전화 바로 끊고 다 갖다버렸다

나는 뒤져도 못먹겠어서 


님들이 한번 봐주셈 저게 정상적인 치킨이 맞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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