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소비자 입장
각종 쿠폰할인으로 거의 10년전 가격으로 음식 주문가능
나는 치킨 한마리 14000원이 심리적 마지노선임
쿠폰할인 쓰면 보통 9천원~12000원 정도로 시켜먹음

2.판매자 입장
어디 처박혀서 이름도 몰랐을 가게들이 배달어플 덕분에
장사할수있음
수수료 꼬우면 배달어플 이용안하면 그만인데
하면서 난리치는거 보면 어쨋든 하는게 이득이라는거

3.딸배들
못배운 새끼들이 배달어플 덕분에 고수익자됨

뭐가 불만인걸까??
좆도 모르면서 그저 비판만하면 개념인처럼 보인다고 착각하는건지 아니면 돈 더벌고싶은 이기심 때문에 그런건지 모르겟음

다시말하지만 비싸면 안쓰면 그만임 나도 비비큐 교촌 안먹은지 존나오래됐음 근데 욕은안함
근데 계속 쓰면서 욕한다? 그건 다시볼필요가 있다고본다
예를들어 배달어플 덕분에 한달에 500버는 사장이
만약 수수료 낮아지면 700, 800 버는 상황이면??
진짜 수수료 때문에 죽을거같아서가 아니라
돈 더벌고 싶으니까 염병떠는 상황인거니까...

어쨋든 이건 사장인 상황인가고...
나같은 소비자가 배달어플을 욕한다?
혹은 딸배들이 배달어플을 욕한다?
그건 그냥 씹저능아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