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 인슐린은 계속 생성되는게 아니라 난자처럼 평생 보유량이 정해져있어서 젊을때 과다분비 안되게 주의해야함
2. 아시아인은 췌장이 작아 그 인슐린 HP가 애초에 영구적인 저렙 수준임
어릴적 집안이 부유하다고 해도 위 문제를 피해갈수 없기도 한데..
그것이 바로 고소득층 부모를 둔 맞벌이가정의 자녀임
즉 어릴적 엄마가 아이에게 얼마나 영양식단을 잘 신경써주냐에 따라 아이가 어릴적 당 과다섭취를 막을수 있는데
요즘은 부유한 남자의 외벌이 아래 자란 아이들도
공주처럼 자란 애미의 인스턴트,배달 음식 떼우기로 조기 당뇨에 노출되어있음
자식의 미래건강보단 자기 피부 늙는데 더 신경쓰는 애미년들이 바로 80년대이후 출생년들의 특징임
치갤러들아 당뇨 오면 그냥 인생자체가 시한부라고 봐야한다..
야채 많이먹고 더럽게 짜고 매운것좀 그만 먹어라
지금은 부유층의 안사람 되시는 분들 대가리가 깨져 덜하지만, 한때 유행했던 식사웰빙이 괜히 상류층의 전유물이었겠냐
아직도 그 습관에서 못벗어나서
닭질 좋고 슴슴하면 백숙이라고 까는 치갤러들 보면
나이 50은 커녕 40초반에 분명 각종 병 달고 살게 될껄
그러니 치킨,패스트푸드는 가급적 지금보다 줄이고
음료는 가급적 제로
치킨은 굽네 선에서.. 설탕 존나 들어간 고추바사삭같은거 말고 오리지날이나 오븐바사삭 선 까지..
후라이드는 그래도 한달에 하나정도는 먹어야겠다 싶으면
자담 푸라닭 바른치킨 선까지만 먹자
반죽에 소금 후추 존나 쳐먹인 후라이드는 피하자 이말이야
염지 쎈건 말 할 것도 없고
(BHC후라이드 정도면 타협가능)
고바삭이 설탕? - dc App
매운소스들은 대체적으로 설탕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 위에 자담이 웰빙 컨셉이라 후라이드는 추천했지만, 맵슐랭이나 그외 불패, 왓더핫 같이 자극적인 메뉴들은 진짜 비추함
햄버거도 콜라만 제로로 바꾸면 균형식단이라고들 하지만 햄버거 소스들이 점수를 많이 깎아 먹지 얼마 안되는 소스들이지만 강한 맛의 소스는 거름 나같은 경우 건강검진 매해 할때마다 안좋아지는거 보고 패스트푸드 땡기면 어지간하면 햄버거로 타협보는데.. 그래서 전에 좋아하던 몬스터와퍼나 이런건 끊고 심심한 버거류에 양상추,토마토 토핑 추가해서 먹음
ㅇㅇ 이거 ㄹㅇ임…어릴 때 당 많이 먹고 췌장 갈아넣은 애들30대 중반부터 피로감+식후 졸림+무기력 오지게 온다나도 예전에 그런 증상 겪다가 알게 됐는데인슐린 저항성이랑 간 피로가 핵심임지금은 씨르마린 + 흑알리신 조합으로간 회복 + 항산화 같이 잡으니까식곤증도 줄고 아침에 눈도 잘 떠짐 ㄹㅇ진짜 20~30대 때 습관 안 바꾸면40 넘어서부터 피로가 인생 자체를 갉아먹음.
어이가 없는게 인슐린 최대 갯수가 정해져 있다는 내용이랑 염분이랑 뭔 상관이 있음?
내가 말하면 안믿을테니 그냥 네이버에서 "당뇨 염분" 검색해봐. 백숙 싫어하는 치갤러라면 더 와닿을껄
애미만 문제면 다행이지. 애비도 인스턴트 선호파라 좆돼는경우도많음
애비가.그런건.옛날부터.그래왔음.남자특
프랜차이즈 치킨 중 노랑통닭이 나트륨 제일 낮다고 알고 있는데 노랑통닭은 어때?
치갤에서 구라치는줄 알고 찾아봤는데 진짜임.. 인슐린 분비능이 있어서 곳간처럼 소모 되는거라네…
당뇨엔 소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