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들 배달앱 수수료땜에 난리던데
과거 상가전단지 같은거 광고비 주고 돈들여 배포하고
배달부 직원두고 배달비 따로 안받던 시절을 그리워 하나봄
우리 소비자도 그시절이 그립지 않냐?
배달비도 따로 안받지만 할인쿠폰 그런것도 없이
황올 16000원하던 그 낭만의 15년 전시절
자영업자, 소비자 모두 만족하게 배달앱 배달비 없애고
15년전처럼 최저시급의 딱 4배를 황올 후라이드 값으로 정찰제 했으면 좋겠다
물론 지금처럼 올리브유 아낀다고 혼합하지말고 15년전 그시절 재료수준으로 하는 조건으로
니 월급도 15년 전으로 돌려봐
최저시급 4배면 치킨 한마리 4만원 주고 먹어야하냐 ㅋㅋ
솔직히 15년전 내연봉이 어디가서 안꿇렸었음 지금은 개나소나 연봉 7~8천 이상이라.. 차도 4~5천만원 짜리가 평민차가 되버리고 글치.. 15년전에 쏘나타 신형뽑았을땐 주변에서 보는 시선이 지금의 GV90보는 느낌이었음
온국민이 요즘 치킨가격 비싸다하는데 그 기준이 배달비 없던 10~15년전 아니겠노? 그럼 그시절 최저시급대비 치킨가격으로 환산해야제
소나타가 GV90은 시발 ㅋㅋㅋ 정신나갔노 - dc App
ㅇㅐ미창년짓하다뒤져버린 닭팔이 어서오고 - dc App
ㄴㄴ YF소나타가 GV90은 개뿔?? ㅋㅋ 니가 2009년도에 직장생활은 해봤냐? 그로부터 3~4년뒤쯤엔 자차 상향평준화가 급격히 올라갔지만 2009~2011년도엔 진짜 우리회사에 그랜저 몰고 다니는 사람이 딱 3명이었음. 대부분 아반떼 포르테 라세티급이었고 잘쳐줘야 10년된 EF소나타였지 지금은 우리회사에 20대후반 새끼들이나 타는게 소나타 K5임 30초만 되도 비엠외 기타 수입차 천지임
병신인가 발전하려고 그 짓하는건데 발전을 못하면 그 짓을 왜 함
그걸 발전이라 하노? 노동시장에서 소비자(고용자)의 입맛에 맞는 외노자로 채워지는 것도 발전임? 배달앱도 그와 같은 이치임..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편해지고 있지만 배달앱들중 누군가 치킨게임에서 이기면 편한걸로 끝나지는 않을 거다
말 이해도 못하고 병신같은 비유나 들고..
개병신년아 그렇게 발전한게 지금 배달앱인데 뭔 개좆소리를 하고 있냐.. 진짜 시야 좆같이 좁네
니 대갈이 반죽이니 비유를 이해 못하겠지 발전이라는건 공급자와 수요자 모두에게 긍정적인 미래가 있어야 하는건데 지금 공급자(자영업자)와 수요자(소비자)모두 치킨값 미래가 암울하다고 옛날을 그리워 하잖아? 하도 옛날 타령하니 쓴글인데 긁?
난30년전이 더좋았슴 그때초등학교6학년이었는데 9900원에 피자나 치킨시키면 게임데모cd랑 킥보드같은거줬었다. 지금생각하면 뭐가남나싶은데 덕분에 가난해서못타보던 킥보드랑 환세취호전 임진록도해봄
얘기하니까 임진록다시하고싶어지네 다들스타할때 나만임진록했는데 진짜재밌음
30년전이면 94년이네 그때 피자는 지금의 파인다이닝 한끼급 레벨 아니었나? 피자가게도 없어서 피자헛 정도의 브랜드가 독식하던 시절
그때도 동네 책자많았지 피자헛은 돈많은애들이 시키는거였고 동네 피자나 치킨이 서민음식시절 난 피자헛이나 비비큐 이런건 군대제대후 처음먹어봤네 그나마 bhc는 어렸을때 콜팝먹으러갔던기억이잇는데 예전에 bhc가 콜팝팔던시절 이름이 달랐던걸로기억함 근데 치킨으로 잘될줄이야 참 살다가도모를일임
맞어맞어 bhc가아니라 별하나치킨이었음ㅋㅋㅋ bhc라고 조그맣게 써있었고 와 이게 치킨집으로 대성할줄 진짜 난꿈에도몰랐네
난 저때 4살 ㅠㅠ
25년전에 울동네는 생파 무조건 비비큐에서 하는게 국룰이였음
비비큐에서 생파하면 6명 갔을때 몇마리 시킴? 2마리? 3마리?
최저시급 떡상시켜서 상대적으로 치킨값 낮춰준 문재앙한테 하루세번 절해라 ㅋㅋ
최저시급 라인 애들은 정말 그렇게 절해야함 편돌이 같은거 하고 2시간 시급으로 치킨 먹는게 얼마나 꿀인데. 30년전엔 편돌이 시급으로 브랜드 후라이드 먹으려면 6시간이상 일해야했음
자영업자 에미 뒤진 새끼들은 뭘 해도 징징거릴 새끼임. 저 병신 새끼들은 만약에 정부에서 월 지원금 500씩 주면 한 일년 잠잠하다가 그거 지나면 또 존나게 징징 거릴 에미에비 뒤진 씹새끼들임 ㅋㅋㅋㅋ
자영업자가 징징대면 소비자는 얼씨구나 해야되는 상황일건데 요즘 보면 소비자들이 옛날이 그립다며 더 죽는 소리 하길래 써본글임
40년전앤짜장이 천원이었는데 그립노
그땐 고정비용으로 나가고 손익분기 넘겨 많이 팔면 개이득인 구조였지 지금은 팔면 팔수록 비용이 커지는 구조라 닭한마리 팔면서 2,3천원 박리다매로 남겨먹는데, 배달사고니, 음식 컴플레인 걸리고 하면 현타 오질듯 ㅋㅋ
암만 그래도 지금이 더 낫다. 예전엔 치킨 자주 못먹었는데 지금은 지겨워서 못먹음
ㅄ
와 근데 ㅅㅂ 치킨 안오르긴 했네 - dc App
풍족함이 무조건 행복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인생살이 얘기임 7~90년대가 지금보다 살기 좋았겠냐? 너무 부족했던 전쟁직후 시기에서 조금씩 레벨업 하는 느낌으로 희망가지고 살아왔으니 그렇지 그땐 레벨 10 달성해도 인생목표 완성했다 축제벌리고 그랬는데 지금은 개나소나 레벨 50인데 다들 레벨 99의 삶을 기준으로 잡고 자기 능력이나 생산성은 거기에 비해 못따라가니 힘든거임
치킨이 안오름x 저때가 좆같이 비쌋음ㅇ
니 말에 자승자박이노 ㅋㅋㅋ 1. 와 근데 ㅅㅂ 치킨 안오르긴 했네 - dc App 2. 치킨이 안오름x 한입으로 두말하기야?
많이 올랐음 bbq가 당시에 거의 제일 비쌌고 교촌도 bbq보다 쌌던 시절임 저 시절에 평균적으로 한마리 12000원 정도로 기억함
부어치킨같은건 한 5천원 했을걸
그리고 찾아보니까 저게 가격 막 올릴때네 2004년만 해도 황올이 11000원이었음 ㅋㅋ 2010년되서 16000원된건데 치킨 가격 별로 안올라갔다고 우기고싶어서 올라가자마자 가격 가져온듯
2004년에 11000원 아니야 16000원 전에 12000원 14000원 거침 2004년에 교촌 후라이드가 13000원 했는데 어디서 뇌피셜 구라치노
진짜 15년 전에도 존나 비싸네 비비큐 씨발년들
뭐래 ㅋㅋㅋㅋ 지금이 훨씬 낫지 솔직히 치킨값 엄청 오른것도 아님 아니지 저때는 할인 같은것도 없는데 지금은 다 할인받아서 16000원 밑으로도 먹을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 dc App
딸배들 시급 3~4천원받고 배달하니까 가능한거지 요새는 1건에 최소 4천원 2~3km되면 12000원은함
저때 더비쌋음
전형적인 과거미화
매번 배민이나 요기요에서 할인쿠폰 뿌리는거 먹이면 저거랑 별 차이도 없네
하지만 치킨값 비싸다고 징징 대는 애들이 말하는 치킨값은 25000~30000원임 치킨에 사이드메뉴 배달비 꾸역꾸역 노할인으로 쳐넣고 말함
ㅈ도 안그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