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까지만해도 치갤에서 이악물고 천원이천원 할인받으려고 발악했었는데미장 시작하고나서 1초마다 내돈이 30~40만원씩 움직이니까 몇천원 싸게 먹는거에 도파민을 이제 못느끼겠음왜 그렇게 거지같이 살았나 싶기도 하고..
이건 진짜 초반이나 하는 생각이고 나중엔 오히려 시드 벌어야 해서 더 아끼게 됨
그건 잃었을때 아니냐 벌고있는데 불탈 이유는 없지
잃든 벌든 주식으로도 돈이 쉽게 벌리는게 아니라는걸 깨달으면 그렇게 됨 하다보면 뭔말인지 알거 ㅇㅇ 지금은 할인이 아니라 월급도 우스워 보이지
그 정도는 알지 국장3년하다가 답없어서 미장넘어온거라 리스크관리는 항상하고 있음
그럼 미장도 크게 다를거 없다는거 금방 깨닫겠네 성투해라
난 미장시작하고 300날려서 쿠폰쪼가리라도 먹어야되는데
넌 먹어라..
도파민은 테평 ㅋㅋ
ㅋㅋ 치갤도 존나 오랜만에 생각나서 와봄ㅋㅋ
흠..
연초에 개같이 쳐박을거니까 기대해 - dc App
반은 현금 남겨뒀어 나도 쎄해서
아낄껀 아껴 걍 도파민땜에 할인받냐 ㅋㅋㅋㅋ 나도 3천불씩 청산나도 할인쿠는 잘 받아서 씀 - dc App
먼소리야 오히려 돈있는 사람들이 더 절약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