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치킨 사랑해서 하는 일이고
여점장 씨발련 미워서 장사 좆망하게 하고 싶어도
용돈 천원 이천원 코묻은돈 모아서 치킨 사먹으러 오는 꼬맹이들
생각해서 치킨은 무조건 맛있게 튀긴다
가끔 내 기준미달되는거 바빠서 어쩔 수 없이 나갔는데
애기가 가져간다? 마음 찢어짐 시발
내가 치킨 사랑해서 하는 일이고
여점장 씨발련 미워서 장사 좆망하게 하고 싶어도
용돈 천원 이천원 코묻은돈 모아서 치킨 사먹으러 오는 꼬맹이들
생각해서 치킨은 무조건 맛있게 튀긴다
가끔 내 기준미달되는거 바빠서 어쩔 수 없이 나갔는데
애기가 가져간다? 마음 찢어짐 시발
기름좀자주갈아라
점장이 왜
그게 프로지 ~ 어딘가 일할땐 프로답게 일하는게 맞음~ 점장이랑 싸워도 너가 일 잘하는건 그 점장이 알거다
좋은분이군요
제 닭도 튀겨주실
ㅋㅋ
진짜 애기들 보면 괜히 눈이 가고 신경 쓰이는게 나도 나이 먹었나보다 싶긴 함
애기들이 꼬깃꼬깃돈 모아서 들고오면 바로 화풀림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