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치킨 사랑해서 하는 일이고

여점장 씨발련 미워서 장사 좆망하게 하고 싶어도


용돈 천원 이천원 코묻은돈 모아서 치킨 사먹으러 오는 꼬맹이들 

생각해서 치킨은 무조건 맛있게 튀긴다


가끔 내 기준미달되는거 바빠서 어쩔 수 없이 나갔는데

애기가 가져간다? 마음 찢어짐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