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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사진이 제가 받은 BBQ 황금올리브 반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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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사진이 일반인 분이 올린 블로그의 후기글 ) 

출처 : https://shinwoongs.tistory.com/2718#google_vignette




위의 사진처럼

황금올리브라고 판매하는

치킨이 이런 상태로 배달되었습니다.




먼저, 친구에게 받은 기프티콘으로

황금올리브반 양념반 콜라세트 제품을 주문하였습니다.

카카오톡 주문하기를 통하여

매장접수에 주문후,

아래사진처럼

오후 3시 40분에 주문 넣고

오후 3시 40분에 접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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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분이 걸린다고 하여 천천히 기다리려고 하였으나,

생각보다 빨리온 치킨에 기쁜마음으로 치킨을 받아 열어 보았으나,


( 아래사진은 배달 왔을때 당시 IOT 초인종에 찍힌 배달기사님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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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사진(맨위 사진) 과 동일한 상태로 치킨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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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도 제가아닌 아내가 치킨을 포장으로 할때 도 몇차례 불친절은 몇 번 있었으나,

치킨은 올린사진처럼 안오고 멀쩡하게 와 맛잇게 먹엇던 기억으로 컴플레인은 굳이 넣지않음.

해당 지점에는 비슷한 경험을 가진 분들이 비슷한 사례로 네이버 리뷰에 컴플레인을 함.)



치킨을 열어본 저는 "이걸 황금올리브라고 준건가" 싶어 매장에 전화를 걸어보았으나

매장은 전화를 일절 받지 않아, BBQ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 보았습니다.

해당 내용으로 저는 컴플레인을

"치킨에는 열자마자 사진만 찍고 손을 일절 대지않았다. 그러하여 환불받고싶다" 

라고 저는 컴플레인을 넣었으며,

몇분뒤 BBQ 고객센터 상담원 께서 전화가 왔습니다.

온 답변은


"해당 영업장에 저도 전화를 걸었으나 전화 연결이 되지않아 사장님께 직접 걸었으며 사장님께 직접

내용을 설명드렸으나사장님은 음식의 문제가 아니므로 환불이나 교환이 어렵다."


라고 답변 받았습니다.


그러하여 BBQ 고객센터 측에서는 사장님과의 직접 통화를 해보시라고

사장님의 전화번호를 주셔서 번호를 받고 저는 사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사장님과의 전화를 통하여 저는 


맨처음에 


"선생님 고객센터를 통해서 연락을 받으셨을텐데요,

혹시 제가 사진을 보내드리고 설명드려도 될까요~?!" 


하고 사장님은 알겠다고 하시어 제가 사진을 문자로 사장님께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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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예시의 사진 출처자께서는 말씀주시면 해당 사진이 불편하시면 사진을 내리도록 하겟습니다.)


위 문자처럼,

해당 사진을 보내드렸습니다. 


그후 전화를 하였습니다 내용으로는



"네 여보세요"


사장님 :  "네, 무슨 문제가 있다는지 이해를 못하겠어서

 어떤게 문제실까요? 저는 잘모르겠어서 사진으로 봤을때는"



"이게 선생님 튀김옷이 누가봐도 황금올리브 치킨이 아닌것처럼 생겨서요"



사장님 : "황금올리브 치킨이 아니라는게 무슨말이실까요?"


"선생님이 보시기에도 뭔가가 다르지 않으세요?

위에 선생님 지점에서 보내준 치킨이랑

아래  다른 사람들의 치킨들 이랑?"


사장님 : "아뇨, 이거는 배달중에 요절기때매 치킨이 처진거지 문제가 전혀 없는건데요?

기름도 새 기름이라 색깔도 괜찮고 컬이 좀 꺼지는 거는 배달이다 보니까

배달 소요시간 동안에 허옇게 내려 앉은건..."


"선생님 죄송한데 저 바로 건너편에 삽니다 무슨 배달시간 이요.." 

(사실임 진짜 1키로도 안되는 거리에 사는데 귀찮아서 배달시킨건 사실.)


사장님 : " 아니죠, 우리배달 , 아니 그 .... 배달..배달 대행이.. 오는 시간 떄문에,

아무리 가까워도 바로 옆 건물이여도 5분 10분 걸려도 배달이 바로 오는 경우가 있고,

저희가 불렀는데 5분 10분 기달렸다 가는 경우가 있어요.

그리고 배달이 00아파트(아파트이름) 면  만약에 2개를 엮고 가면...그리고 사실 00아파트면

그냥 포장하는게 나으세요! 00 아파트면 저희가 배달 중간에 생긴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드릴수가 없어요."


"아뇨 배달 중간에 생긴게 아니고 기름옷이 이게 지금 기름(튀김옷이) 좀 안쓴거 같은데.." 


사장님 : "안쓴게 무슨말이실까요~?!"


"선생님이 이것(문자내용의사진)보세요 선생님이 자꾸 우기시려 하는 것 같은데, 

기름옷이 누가봐도 다릅니다. 주변사람들 한테도 사진 찍어 보내줫는데 BBQ 치킨

맞냐 고 주변사람들도 물어봅니다 이게 황금올리브 치킨 맞냐고..."


"그래서 제가 혹시나 손을 대면 (환불이 안될까봐) 손도 안댄거고요" 


사장님 : "아니 제품에 이상이 있으면 저희가 교환 환불을 도와드리는데"

(이게 제품에 이상이 아니면 뭔지 ;)


"제가 그냥 가지고 매장에 가지고 갈까요? (어차피 길건너라, 사진으로 보고 모르시겠으면 직접보시고 판단하셔라하고)"


사장님 : "찾아오셔도 이상없이 조리가 된거라 환불 교환은 안됩니다."


"아니 해도 해도 너무하신거 아닙니까."

사장님 : "아니 뭐가 뭐가 문제 라는 건데요? 저는 잘 이해를 못하겠는데요? 사진으로 봣을때 제가 봤을떈 이상이 없구요,배달중에 컬이 쳐지는거는 어쩔수 없는것 같은데 ,그게 클레임... 제품을 환불이거나 교환에 해당하는 사항이 아니라서..."



(글쓴이 어이없음의 한숨쉼)


"아니 그러면 선생님 말씀대로 저는 환불을 받으려 했는데, 교환이라두 해주시던가 하셔야 하지않나요?"


사장님 : "(정색하며) 아니, 이상이 없는제품을 저희가 교환을 해드릴수가 없다니까요? 이상이 없다니까요?

이거는 고객센터쪽에서도 컬이 안나왔다고 하는데, 컬이안나왔다고 교환 환불을 해드리긴.. 드시는데 이상이 없으신 물건(치킨이 물건인가) 이다 보니까 ..."


"아니 근데 제가 먹었으면 먹었다고 (맛이 다르거나 하면) 환불 안해 주실꺼 아닌가요?"


사장님 : "이상이 있어서 병원을 가시면, 병원비는 저희가 병원비 지원해드릴께요"

(갑자기 병원비 드립)


"아니 병원비가 문제가 아니라..."


사장님 : "예 그러면 어떤 무슨말이실까요?"


"아니 거기 BBQ 치킨이잖아요 근데 딱봐도 BBQ 치킨이 아닌것 처럼 왔으니 그러는거죠"

 

사장님 : "(놀리듯 웃으며)BBQ 치킨이 아닌것 같다는게 무슨말이실까요? "


(이때부터 이제 화남. 자꾸 "무슨말이실까요?" 하면서 놀리듯 답변하여)


"아니 자꾸 꼐속 '무슨말이실까요?' 가 아니구요 솔직히 우기시는거 아닙니까?"


사장님 : "아뇨아뇨 이건 제가봣을떈 제품에 이상이 없는거라 이거는 교환환불 해드리기가 어려우실꺼 같아요"


"말나온김에 선생님 저번에 기프티콘으로 주문해서 그런건가요? 기프티콘으로(포장) 주문하고 그러면

왜이리 불친절 하신것도 너무 많았어서요~?"


사장님 : "저희가 접수 채널을 본사에서 혹은 1번 눌러서 접수를 해달라는데,

저희가 매장에서 너무 바빠서 구조적으로 바빠서 그런 안내(안여쭤봤는데 굳이?)

드렸 던거지 저희가 쿠폰이랑 차별하고 전혀 그런건 없어요." 

(갑자기 전산설명;; 찔리는게 있으신가봄.)


"아니 갑자기 무슨 안내요? 저는 안내가 아니라 직원분들 께서도 전에

불친절하신게 있는데 컴플레인을 굳이 (치킨은 제대로 왔으니 안한거다) 안한거다 말씀드린건데

갑자기 무슨....안내요?"




라고 하고

더이상 말이 의미가 없을꺼같아서,


"그냥 선생님 제가 이거 내용 가지고 인터넷에 올려도(지금글) 상관 없으신거죠? 나중에 뭐 문제 안삼으실꺼죠?

(당당하다니까) 어디 지점이라고 특정해도 상관없으신 거죠? 녹음중 이구요"


 

사장님 : "네네네네 제품엔 이상없으니, (귀찮다는듯이)"

 

"네 알겠습니다~"




하고 전화내용은 여기까지 입니다.




보통 BBQ의 황금올리브 치킨은 튀김옷이 저렇지가 않은데,

이번에 받은 제품은 누가 봐도 다른 체인점의 치킨으로 보일

정도로 튀김옷 상태가 전혀 달랐습니다.


따라서 열자마자 실망한 저는

전혀 손을 대지않고,


위처럼 이상이 있다고 판단되어 매장에 문의했지만,

매장은 몇통을 걸어도 전화는 받지 않길래

BBQ 고객센터를 통해

고객센터에서 사장님 번호로 직접 연락하라는식으로 말씀하시어

사장님 연락처를 안내받아직접 통화했습니다.


그런데 돌아온 답변은 “배달 중 온도 때문에 그렇게 보이는 것일 뿐, 문제는 없다. 교환이나 환불은 불가하다.”

였습니다.배달 거리가 멀지도 않고,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았는데 이런 답변을 듣고 황당했습니다.


‘온도 때문’이라는 '배달시간 때문' 이란말로 넘어가려는 것도 납득하기 어렵고,

무엇보다 이런 상태의 제품을 ‘황금올리브’라고 판매하는 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BBQ라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로 주문했고,

이번 경험은 사장님의 대처와

조리상태가 너~무 너무 실망스러워 글을 올립니다.


+ 차후 또다른 게 있으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