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누나가 3년 전에 결혼했는데 매형이 너무 불쌍하다
맨날 엄마가 다 해주고 오냐오냐 키워서 집안일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보니까 맨날 배달 시켜먹고 집도 개판이더라. 현관문 열고 들어가자마자 악취에 바닥 끈적끈적거리고...
누나는 20대부터 쭉 직업도 없고 취업한다고 네일 자격증인가 국비 지원받아서 학원 다녔는데 며칠 가더니 가지도 않고
지금도 개백수임. 매형은 자동차정비소에 다니는데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하는 것 같은데
오늘 얼굴 보니까 거의 뭐 신안염전노예더라. 누나는 존나 잘처먹고 다니는지
살 개쪄가지고 시발 보고 진심 개놀랬다. 30kg는 찐 것 같더라..
결혼 전에는 나름 잘 꾸미고 다녔는데 지금은 와꾸가 거의 이국주가 됐어
식탁 보니까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 시켜먹었더라고.
매형은 밖에서 일하고 있는데 혼자 두마리 시켜서 처먹은 거임.
부모님도 누나한테 제발 정신 좀 차리라고 하고 사위 볼 낯이 없다고 하는데
매형 쪽 가족은 어떻게 생각할까? 상견례 때 봤는데 진짜 점잖고 고상하던데..
정신 좀 차리고 일 좀 하라고 하니까 한다는 소리가 이 몸으로 어떻게 나가냐면서 살 빼고 한다더라
비슷한 내용 방송에 나오면 진짜 우리 집안 얘기다. 누나 때문에 우리집안 개망신 당하게 생겼다 씨발년..
기영이바이럴
요약충 없노?
그냥 누나 혼을 좀 내야해
와 내 사촌누나는 직장 다니면서 집안일 다 하고 애 둘 다 키우고 시부모님께 잘하고 남편 내조 잘하던데. 매형 일 없을 땐 집에만 있어도 암것도 안 하고 휘어잡고 살던데. 안타깝.
정신질환일 수 있음.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상담 받아보게 해라
매형이 병신저능아인거임….
그건 매형이 노비후손이라 그래 그냥 노비로 살아야됨
기영이치킨 맛있겟노
진짜 미안하면 이혼시켜 너네 가족이 똥치우기 싫으니 남한테 넘긴거잖아
뉴나 몇살인데 - dc App
저지능퐁퐁이가 악성재고를 판 악덕상인을 만난 경우 - dc App
살 어차피 못뺄태니 위고비 맞으라하삼. 시켜먹는 외식비 절약되서 큰 차이없을거임 - dc App
애 없으면 이혼이지 뭐
기영이 바이럴
매형 술한잔 사줘라 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