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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 축구장 27개 물류센터 전소됐다



이랜드는 △스파오 △뉴발란스 △로엠 △후아유 등 10여 개 패션 브랜드의 상품을 중국·베트남 공장에서 생산해 이곳에 집결시켜 왔다. 각 층마다 160만~350만 장이 넘는 신발과 의류를 보관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고려하면 이번 화재로 약 1100만여 개의 상품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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