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릭 : 마늘향이 약한편. 마늘을 좋아해서 그런가.

간장향이 잘 느껴짐. 달지 않고 짭짤한편.

소스는 치킨에 군데군데 입혀져있다. 

언뜻 보면 그냥 후라이드로 착각할정도.


양념 : 맵지 않음. 매운맛이 아예 안느껴짐.

약간 달고 많이 시큼한 편이다. 캐첩맛 + 과일맛?

자연스러운 신맛인 듯. 그래도 별로다. 난 안맞음.

취향이 맞으면 안질리고 먹을 듯 하다.


닭 : 국내산 닭다리 100%. 잡내 없고 촉촉하다.

양은 적다. 튀김옷 포함해도 푸라닭보다 같거나 적은데.

다른곳보다 50g ~ 100g 적지 않을까.

튀김은 크리스피하다. 두껍다고 느껴지진 않음. 적당한편.


총평 : 좋은 닭, 호불호 심한 양념, 적은 양. 

양념은 재구매 의사 없고, 할인 많이하면 갈릭은 시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