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메뉴티어평가에 앞서
치킨프렌차이즈 브랜드 평가해보기
리스트와 간단한 평가
BHC - 핫후라이드와 해바라기후라이드,뿌링클 외에도 BBQ와 달리 간장류나 양념도 개인적으로 괜찮은 맛을 내 top3의 자격이 있는 브랜드라고 생각하지만, 매번 나오는 신메뉴는 누가봐도 대기업에서 커피메뉴 내듯이 만들어 그 메뉴는 금세 사라지는 모습
BBQ - 후라이드의 대표자 위치에 앉아있으나 후라이드의 간과 맛 특성상 소스랑 만났을때 쓴맛을 내는 모습도 자주 보여 양념,시즈닝 치킨은 늘 실패에 가깝게 끝나나 그 특징을 핫후라이드시리즈에서 잘 보여줘서 자메이카빨과 함께 최상위권을 늘 지키고 있는 브랜드 라고 생각
교촌 - 한마리메뉴(닭가슴살 포함)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맛으로 오랜 기간 클라스를 지키고 있는 치킨집이나 최근 순살논란이나 추가된 신메뉴의 연속적 실패로 여러 지점에서 아쉬운 모습이지만 콤보계의 챔피언임은 여전한 상황
처갓집양념 - 개인적으로는 해가 갈수록 별로인 브랜드이지 않을까 싶음. 분명 한마리 메뉴를 취급하는 프렌차이즈임에도 불구하고 호식이화 되어가고있는 모습.. 사이드메뉴만 봐도 이 브랜드는 원가절감에 미친 행보만 보이고 있다고 솔직히 생각한다. 가짜치즈볼과 가짜치즈스틱을 가끔씩 보거나 먹을때마다, 치킨도 이런식 일거라는 생각이 듦. 다만 수년,수십년을 양념과 슈프림양념으로 사랑받은 브랜드였기에 여전히 유지된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가격측면에서 말이 안되는 지점 혹은 메뉴의 가격인 경우 다들 느낄거임
페리카나 - 개인적으로는 남들보가 고평가하는 브랜드인것이 모든 메뉴가 맛이 보장되어 있음. 다만 신메뉴도 너무 안정적으로만 내서 차별화라던가 신메뉴효과 못받는 모습. 주인공은 못되겠지만 처갓집과 달리 예전수준의 클라스나 티어가 유지 가능하다고 판단되서 고평가하는 것
네네 - 네네치킨도 막상 먹으면 맛있으나 클라스가 떨어진채로 유지중인 곳이라고 생각. 다만 아쉬운것이 여러 메뉴가 요리라는 느낌이라기 보다는 후라이드에 소스랑 양파나 파를 동봉해서 띡 주는 식인 경우가 많아서 시켜먹으면 손해 느낌 자주들음
멕시카나 - 개인적으로 안먹었던 세월도 엄청 길지만 지금 돌아보니 후라이드와 양념은 상위클라스인데 남들과 차별화된 치토스치킨,땡초치킨 같은 메뉴 클라스보면 인기는 최상급은 아닐지언정 자신의 존재이유를 어마어마하게 증명한게 의외로 멕시카나라고 생각함. 치킨 인기가 예전만큼은 아닌 현재에도 치필링치킨 같은거내서 다른 치킨프렌차이즈가 따라하게 만든것부터 난 얘는 고평가해야 맞다고 생각함. 약간 아이돌급 인기는 없는데 명반내는 가수랄까
호식이 - 매간정도만 먹자
푸라닭 - 개인적으로 시켜먹지는 않는데 코로나전후에 범람했던 자영업프렌차이즈중에 살아남아서 자리잡은 이유는 다 인정해줄수밖에 없다고 생각함. 시그니처메뉴들도 확실하고
자담 - 개인적으로 치킨자체의 퀄이 좀 딸리는 곳이라고 생각하는데, 대중들 중심으로 인기있었던 맵슐랭은 맛있게 먹었던 기억은 있었음. 나한테는 조금 더 알아봐야하는 브랜드
60계 - 치킨을 남들보다 훨씬 좋아한다고 생각했던 이 브랜드를 나는 오히려 되게 늦게 접했는데 인기있는 이유 알겠음. 대부분의 메뉴가 마치 콤보메뉴를 먹듯이 꿀꺽꿀꺽 먹을수있는게 최대 장점인듯. 치킨 매니아들 사이에선 치트키써서 짜친다는 느낌 들기도 할듯
노랑 - 개인적으로 얘도 고평가하는게 가격을 되게 잘 유지하면서 유지중인 점이 브랜드평가에서 높게 줄수밖에 없고 다른 지점 치킨이랑 좀 다르긴한데 근데 맛있고, 후라이드외의 메뉴들도 잘 만들어냈음. 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호불호 심함.
또래오래 - 개인적으로 또래오래는 먹고싶다가도 후라이드나 양념 생각해보면 먹다가 지칠것같은 그 느낌이 있음. 다만 갈릭을 중심으로 여러메뉴들 되게 맛있어서 난 호감인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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