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는 아니고


대만화교 아줌마,한국인 아저씨 부부가 하는


마라탕집 있엇는데


5년 넘게 먹어왓는데


어느순간부터 맛이 변함


이상해서 한 번더 시켜봤는데 그 맛이 안 남


요즘 초심을 잃은 곳이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