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갤에 호평이 워낙많아서 기대했는데 그냥 무난함.
맛있긴한데 뭐 ㅈㄴ맛있다 역대급이다는 아님..
깐쇼새우를 좋아해서 반드시 중국집가서 시켜먹던사람들이 대체재 생겨서 좋아하는건가? 싶었음 나는 그냥 무난하게 먹을만하다는 생각정도.
쪼그마한 칵테일새우튀김 조금 있는거 나름 별미긴했음.
다만 내가 시킨건 하나도 안매움 ㅈㄴ맵다는 사람들이나 후기도있는거보면 확실히 호식이는 점바점 심함,
그리고 양많음 내 기억에 호식이는 두마리랑 한마리 사이즈똑같아서 한마리만 시키면 양 확실히 적었는데 이번엔 그런느낌 못받음 메이저프차들이 닭 사이즈를 계속줄여와서 그런가? 이젠 별차이없는느낌.
근데 소스 특징상 먹는도중에 실시간으로 눅눅해지는게 느껴짐 남은거 ㅈㄴ눅눅해져서 별로일듯..
맵다는건 신라면먹고 맵다하는수준
신라면조차아닌 걍 아예 없는수준이었음 거의 끝에 미세하게 느껴지는수준? 지점차인듯
@글쓴 치갤러(125.176) 신라면이 맵고 불닭이 맵다 선동하는새끼들이 문제 하나도 안매운데 매콤하네정도지 좆오바 호들갑
나 같은지점인데 최근에 매운맛확줄었더라 초창기랑다른건지 뭔지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