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속에 하나 둘 새겨지는 치킨을


이제 다 못 먹는 까닭은요


오늘 치킨나이트가 남은 까닭이오


내일 당당치킨 오픈이 남은 까닭이오


아직 나의 치킨이 다하지 않은 까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