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애서 저녁갤질은 못할 가능성이 큼 ㅜ 할머니가 워낙 옛날 살암이라 제사시간도 꼭 자정에 음식도 다 갖춰서 옷도 가능한


츄리닝 절대안대고 정장식으로 입고 그랫는대 그래도 할머니도 이제 구순넘어 나이도 들고 가족들이 한번씩 고충과 불편함을


말하면서 합의점을 찾으려하니 제사시간도 쫌 당기고 음식도 꼭 해야는것 몇가지만으로 쫌 줄이고 옷도 츄리닝은 안대는건 


여전하지만 굳이 정장식 아니라 청바지+티라도 무난하고 깔끔하면 갠춘으로 바꿔주심 솔까말 요즘 남녀 둘다 일하는 비율이


비슷해서 제사 안지내는 곳이 훨더 마나서 안지냇음 하는게 우리 가족들 맘이지만 그건 바꾸기 힘들거 가틈 할머니가 할머니


죽고 엄거든 그땐 제사 다 한번에 절에 돈주고 맡기라심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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