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애서 저녁갤질은 못할 가능성이 큼 ㅜ 할머니가 워낙 옛날 살암이라 제사시간도 꼭 자정에 음식도 다 갖춰서 옷도 가능한
츄리닝 절대안대고 정장식으로 입고 그랫는대 그래도 할머니도 이제 구순넘어 나이도 들고 가족들이 한번씩 고충과 불편함을
말하면서 합의점을 찾으려하니 제사시간도 쫌 당기고 음식도 꼭 해야는것 몇가지만으로 쫌 줄이고 옷도 츄리닝은 안대는건
여전하지만 굳이 정장식 아니라 청바지+티라도 무난하고 깔끔하면 갠춘으로 바꿔주심 솔까말 요즘 남녀 둘다 일하는 비율이
비슷해서 제사 안지내는 곳이 훨더 마나서 안지냇음 하는게 우리 가족들 맘이지만 그건 바꾸기 힘들거 가틈 할머니가 할머니
죽고 엄거든 그땐 제사 다 한번에 절에 돈주고 맡기라심 ㅜ
할머니돌아가시기전에 손자손녀 보여드리는게 효도다
그러킨하지 할머니 짐상태로 바선 백강은 거뜬하실거 같긴한대 크게 아픈곳도 엄고 근데 90넘어서부터 까딱 잘못하면 갑자기 사망할수도 잇대서
@돌아온끌레오 원래 나이들면 건강하다가도 언제갈지몰러 갑자기 작은병하나때문에도 못버티신다 병을 못고치는게아니라 그걸버틸체력이없어서 고치는도중에 많이들 돌아가심 엄청건강하고 강하던 노인분들도
@ㅇㅇ(211.234) 슬픈현실이내 ㅜ
@돌아온끌레오 내가 키운강아지도그랬다 15살때까지 졸라튼튼했음 나이아무도못맞춤 3~5살인줄알더라 작은병하나때문에 병원갔다오니 그다음부터 걷지도못하고 대소변도 못누고 기어다님 그리고 그렇게 요양하다 얼마못가 죽었음 개나사람이나 똑같다 그렇게힘넘치던 노인도 쉽게고칠수있는병하나에 체력부족으로 가는거지 1시간치료면 끝나는 그런작은병때문에
왜 주말에도 일하냐
영업직이라 평일중에 주로쉬고 주말 공휴에 더 바쁠때가 마나 ㅜ
어디 되게 작은데서 일하나보네
@ㅇㅇ(118.235) 영업직 대부분 평일중 쉬고 공휴랑 주말에 더 바쁨 간혹 직장인들이랑 비슷한곳도 잇긴하지만
요즘시대에 먼 제사야
울이가족들 생각도 이게마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