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밑 평사원들 기준 기본 400부터 시작 쫌더 쳐주는곳은 430~460 팀장급부턴 기본 660부터시작 쫌 더 쳐주는곳
700~730정도 최대로 쳐주는곳은 천~천오백까지 글구 흔하진 안치만 간혹 직급상관엄이 최대로 쳐주는곳 천~천이백
여기 분양쪽으로 넘어오기전에 전달알바로 시작햇다가 그때당시 가치 일하던 가튼팀 엄마뻘팀장 팀장님이 나 조케 바주셔서
전환대서 현장 옮겨 다니면서 알게댄 윗쪽 상사들도 늘고 하다보니 짐은 직급 상관엄미 정계 한건당 천 쳐주는곳까지 오게댐
장점도 잇고 단점도 잇긴한대 장점은 주말이랑 공휴 못쉬고 휴일도 적긴하지만 그래도 정계시 인센+가 쎄니 참고할만함
근데 쫌 억울한건 나도 그러코 여기까지 오기까지 노력해서 윗사람 눈에든건대 잘알지도 못하는 살암들이 저살암은
윗쪽에 잘보여서 운도좋내 이러케만 생각하는거 회사로 치면 낙하산이라 생각하는거지 낙하산 아닌대
그런곳 나쁜곳이야 착한사람들 등쳐먹는.. 양심팔면서할거면 차라리 아예 보이스피싱을해
양심 팔면서 하고잇지 안는대 ? 난 정직해 !
@돌아온끌레오 그건 회사에 뇌이징된거야 모델하우스실체를알면 그리말못함 돈을 왜많이주는지몰라서그래? 아무런 스펙도 능력도없는애들한테 물건하나팔면 몇천만원씩주고 그거다 누구돈인줄알아? 열심히한푼두푼모아 집사려고하는사람들 피눈물임
@돌아온끌레오 우리아부지도 모델하우스에 속아서 2억 날리셨다ㅠ 모델하우스는 팔고 나몰라라하는곳 결국집은 지어지지도안코 돈만묶여서 받지도못하고 5년째 단체변호사소송에 묶여있음
@돌아온끌레오 나도 당하고나서 모델하우스에대해서 이것저것찾아보고 유튜브도보고그랫다ㅠ 요즘특히나 건설불경기에 자재값 폭등중이라 너희가파는집들 99퍼는 전부 안지어진다 너희가 받는 그돈은 결국 평생모은 직장인가장돈들이고 그사람들은 평생 지옥에서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