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이랑 재결합햇다 전여친 임신해서 겨론준비 슬슬하다 날짜잡음 7월에 함 아 근데 그때 하필 더워지기 시작할땐대 . . .
옷 머입을지 애매함 ㅜㅜㅜ 전여친이랑 헤어졋던 이윤 울엄마가 전여친 시러해서 첨부터 시러한건 아니고 전여친이
울집 놀러오기 시작할즈음 첨엔 나일 본인 스스로 먼저 말을 안하길래 우리가족도 걍 예의상 묻지아늠(큰남동생은 사귀기전
첨 밧을때부터 알고잇엇음)근데 시간이 쫌 지나 알고보니까 전여친이 나보다 한살언니라 큰남동생이랑 7살차 근데
임신햇대서 엄만 시른티 못냄 근데 자연유산댐 엄마가 그때부터 헤어지라고 압박시작 결국 헤어졋는대 둘이 서로 마니
힘드러서 결국 다시 재결합하고 또 임신함 결국 엄마도 머 어쩌겟노 헤어졋다 다시만낫는대 또 임신 내가 말리면 안대겟구나 하고
두손두발 다드심 배마니 불러오기전에 식날짜 잡음
너가 그럼 언니라 불러야제
언니라 불럿찌 근데 이제부터 슬슬 올케라 불러야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요즘엔 굳이 가족간 호칭 정확하게까진 안하고 예의에 어긋나지만 아늠 댄대서 걍 계속 언니라해도 대려나 싶기도 하고
@돌아온끌레오 야 올케는진짜아니지 그건 요즘시대에는 무개념소리들음 80~90년대면 어떻게커버치겠는데 내가호칭정리해줄게 동생와이프는 너한테 형님이라 부르는게맞고 너는 언니라 부르는게맞음
@ㅇㅇ(211.234) 그래얄듯 서로 듣고 기분상할 정도만 아님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