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랑 5월에 일년이고 남친이랑 나 주변 지인중 먼저 겨론해서 애기잇는 살암들 말 드러보니까 남녀 둘다 임신전 몸 육개월정도
만들면 조태서 오빠랑 가치 작년 10월부터 금주+탄산음료 X 시작해서 4월임 육개월 도전한거 성공이 점점 다가오긴 함
성공하고난후 오빠랑 가치 산전검사도 받고 혹시나 쪼금이라도 먼가 문제잇음 치료해서 고치고 겨론준비 하다 겨론해서 애가질려구
문제엄음 천만다행이구 오빠나 나나 둘다 만나이 아닌 본나이로 침 40대니 나이가 쫌 잇어서 걱정이긴한대 ㅜ 그래두 우리 둘다
딱히 지병이 잇는것도 아니고 운동도 어릴때부터 꾸준히 한편이라 갠찬켓찌 ? 난 이년에 한번 받는 자궁암 검사 그때도 문제잇던적 엄엇으니 . . .
근데 울집 부모님이 원래 한집에 가튼해에 형제자매가 식올리면 안조타고 안댄다내 ? ㅜㅜ 차라리 합동식을 하던지 다른해에 따로 해야댄대 ㅜ
아니 근데 형제자매가 합동식 하는거 한번도 본적엄는대 말이대낭 ? 합동식 할거면 언니랑 남덩생도 동의하면 날짜 쫌더 미뤄서 다시 잡음댄다는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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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님이 님 인터넷에서 이러고 다니는거 앎?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