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맛보다는 그저 무조건 싸고 양많은걸 좋아함
나는 KFC,교촌,BBQ 이 세개 브랜드의 후라이드 기준에서 맛으로 이길 치킨 브랜드 없다고 확신함
물론 시장통닭을 선호하는 입맛도 있겠지만 이건류의 사람들은 번외로 두고
(시장통닭 맛 선호하는 사람이 많은게 아니고 그냥 싸고 양많은걸 좋아하는 사람이 더 압도적 숫자임)
객관적으로 오로지 맛으로 평가한다면 저 세개 이길 브랜드 없음
근대 우리나라 사람들은 맛보다는 그냥 양만 오지게 많으면 맛집으로 생각하는 경향큼
그 대표사례가 호식이 두마리 치킨;;
처음 유명해 지기 시작할 때 이유가 시장통닭 흔한맛인데 양많고 싸다고 유명해진곳임
후라이드 기준 저 3개 브랜드랑 붙여놓으면 맛이 형편없는 수준임에도 싸고 양 많다는거 때문에 존나 떳었지
그리고 요즘 내가 교촌을 안시켜먹는데 진짜 좆같은 한국인들 떄문임
교촌은 10년대 중후반까지만 해도 어린닭을 써서
얇은 튀김옷에 발려진 양념과 적은 살코기의 비율이 정말 환상적이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망할 한국놈들이 치킨 크기가 작다고 ㅈㄹ꼴값을 떨기시작하면서
어쩔수 없이 교촌도 닭크기를 좀 키웠는데
그 때 부터 양념과 살코기 비율의 황금비율이 무너지며 특유의 맛 벨런스를 깨뜨려버림
원래 작은 닭 쓸때도 하나하나가 크기가 작았지 총 중량으로는 다른 치킨집과 비교해서 양이 작은게 아닌데도
닭다리 봉하나 들고 타브랜드와 비교질하며 ㅈㄹ 꼴깝을 떨어대서 교촌이 맛의 황금비율을 깨게 만듬 하 씨발
뭐 배달비를 받기 시작해서 외면받았다는 둥 어찌고 하는데 그딴 쓰잘때기 없는 얘기는 집어 치우고
나는 오로지 맛에 대한 얘기를 하는거니 잡소리 ㄴㄴ
kfc는 어느순간부터 닭에서 잡내?같은게 나기 시작하면서 잘 안먹기 시작했는데
점바점이 너무 커서 경쟁력이 떨어진거 같음
가끔 다른 지점 돌려가며 시켜먹는데
어릴때 먹었던 그 맛이 걸려나오는게 좀 랜덤이라 시키기를 좀 주저하게됨
bbq는 그나마 세개 브랜드중 맛의 변화가 가장 없고 신메뉴도 꾸준히 내놓아서 자주 시켜먹는데
역시 가격 떄문에 ㅈㄹ 염병들을 하는데도 안망하는 이유가 있음
맛이 그 가격을 주고 먹을만 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임
그렇기에 땅그지들이 백날천날 ㅈㄹ염병을 까도 안망하고 잘나가고있는거 ㅇㅇ
총평
kfc :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치킨이지만 점바점 심함(요즘들어서는 덜함)
교촌 : 미개한국인 때문에 닭 크기가 커져서 잘 안시켜먹게됬음
bbq : 그나마 변동폭이 거의 없어서 자주 먹음
맛있으면 합당한 가격에 불만 갖지말고 그냥 먹고 아니면 시장가서 폐닭 튀긴거나 쳐먹어라
이거 템플릿이냐 bbq kfc가 맛있다는거에 좀 긁히는데 ㅋㅋ - dc App
ㄹㅇ 자담 미만 잡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