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면 그땐 나도 어린시절이라도 넘나 시럿음 ㅜㅜ 그래서 증조할머니 울집에 온다고하기 며칠전부터 학교 마치고 학원 안가는날이라
집에 일찍갈때도 잇엇던 일상이 엄마한태 저나해서 수학쌤 혹은 다른과목쌤이 오늘 애들 셤치고 점수 몇점 밑은 방과후 따로 어디서
보충수업바다라라고 햇다고 뻥치고 집에 쫌 늦게감 쪼금이라도 담배피는 증조할머니랑 집에 가치 잇는시간 줄이려고 아니 초딩때엿는대
그때도 머 증조외할머니가 담배를 피건 안피건 그건 자유지만 그면 담배펴도 대는 공간에서 피고오지 왜 울집 안에서까지 피면서 나랑
우리 가족들한태까지 민폐를 끼치나 그런생각을 마니햇음 근데 그래도 장수 하시더라 희한하게 글구 증조외할머니가 담배필때마다 쫌
떨어져잇음 기분상할까바 적정거리내 잇어서 간접흡엽을 당햇(?)던 증조할머니 딸이 먼저 죽음 ㄷㄷㄷ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