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전문직임.


치갤에 꽤 자주 쌀먹하러 왔음.





내일도 야근 확정이지만 치갤은 매일 들른다.


어딜 가더라도 치갤보다 할인정보가 빠른곳이 없더라고.






최근에 월급은 들어오긴 했지만, 다 소용없다.

전문직 공부하느라 고시촌에 처박혀있을때부터 치갤을 알았었기 때문에, 쌀먹하는걸 멈출수가 없다.


월급은 남들보다 좀 더 많이 받는편이지만, 그런다해도 이미 치킨을 2.5에 시키는 미친짓은 할수가 없다. 존나 아깝다는 생각은 몸에서 떨어져나가지 않음..


아마 로또가 당첨되도 난 여전히 할인은 받고 살거같은데.







오늘도 4시에 bbq 도전한다.


좀따보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