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해서 돌자 마자 한입먹고


좆같으면 지랄하려고 했더니


존맛임..여기 처음왔을때처럼


아마 알바들만 일할때 내역보고 그새키 라며




반샷만 타줬던가 한거같음


그래도 계속 가니깐


상한 우유타주고 


이게 합리적 의심인게


배아파서 반먹다 버린 그전에 커피들은 밍밍했는데


오늘은 개찐함


참고로 오늘은 사장이 있었음



사람이면 그럴수 없다면서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말하지마하


여긴 상식이 통하지 않는 좆시골이라


무슨 일이든 생길수 있음 ㅇㅇ


노넨 돈없어 보이게 하고 시골 살지마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