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정말 뼈를 깎는 심정으로 게임했음
디시에서 맨날 마스터 개나소나 간다고 하잖아
근데 진짜 난 해도해도 안돼서 에메에서 막혀서 눈물날거같아서
2-1에 4업치고 2-3에 5업치고 2-6에 6업치고
당장 그 순간 가장 쎄지는 증강 고르고
돈증강도 전투증강처럼 활용하고(대출선지급 먹고 렙업올인)
템각 안이뻐도 무조건 완성템박고
그 라운드를 지면 그대로 뛰어내린다는 생각으로
뼈를 깎는듯한 노력과 간절함과 애절함으로 빌고 또 빌어서
승급전까지가서 필드 다팔고 브라움3성으로 1등하고 찍었었음
그게뭐야?